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순천만에서...^*
남도 출사길에...
노을 빛 흑두루미를 담아볼 요량으로
순천만 습지를 오후 5시 조금 넘어서 찾았는데...
입장 시간이 (오후5시) 마감 되였단다.
애구~ 어쩌랴...문은 꽉 닫혀 있는데.....
어쩔수 없이 두루미 보호용 울타리 외곽에서...
멀리서 날아드는 녀석들...
날샷 인증으로 만족해야 했다.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 이였다....흑흑
행복이 함께하는 즐거운 설연휴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