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의
마지막날새벽을 황매산으로 달렸네요.
황매산에 가면....
멋진 철쭉과 함께 밤하늘의 은하수도 담고....
아침이면 철쭉 평원과 어우러진
멋진여명과 일출을 담아야지....
나름 멋진 출사의 꿈을 안고 밤 12시 출발했는데...
이게 뭡니까...!
까만 하늘에 별들은 어디론가 다 숨어 버리고....
거기다 비까지 내리네요....헐~~~
나사랑...멋진 밤하늘도...
철쭉 평원의 멋진 여명과 일출은....
모두가 일장춘몽이 되고 말았네요.
황매산엔 별도 없고...
해도 안 뜬다는 사실을 나사랑 미쳐 몰랐담니다....ㅎㅎㅎ
아~참...
개화상황 (4/30) ...
1군락지 만개.
2.3 군락지 아직은 이른듯 담주에는 좋을듯,,,
약간의 냉해 피해도 아쉬움을 주네요.
불친님들 참고 바랍니다.
오월의 시작이네요.
불친님들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건강한 오월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