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속의 섬 가파도
바다건너 산방산이 보이는 가파도 청보리와 유채꽃
오전 9시 배편으로 들어갔는데....
나오는 오후 배편이 모두 예약 되여 오전11시 30분 배밖에 없단다.
애구 이를 어째....
여유를 찾을 겨를도 없이 정신 없이 둘러보고 나왔다네요.
나사랑 가파도에 이리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줄 미쳐 몰랐담니다.
오늘도 사랑입니다....^*

섬속의 섬 가파도
바다건너 산방산이 보이는 가파도 청보리와 유채꽃
오전 9시 배편으로 들어갔는데....
나오는 오후 배편이 모두 예약 되여 오전11시 30분 배밖에 없단다.
애구 이를 어째....
여유를 찾을 겨를도 없이 정신 없이 둘러보고 나왔다네요.
나사랑 가파도에 이리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줄 미쳐 몰랐담니다.
오늘도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