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 칠십리 시공원에서....
전날 비가 내린후라 물이흐려 아쉬운 반영이....
거기다 연못의 황금 잉어들이...
육지에서 온 멋진 나사랑 옵빠를 보려 너도나도 뛰어 오르는 바람에 물결이 일고....ㅎㅎㅎ
불친님 들...저 빨간 열매가 달린 나무가 뭔 나무인줄 아시나요...!
제주에는 모두가 저 빨간열매 나무가 가로수로 되여 있어 봄속의 가을을 느끼게도 한담니다.
저 빨간 열매의 나무가 뭔(먼)나무냐 물어 봤더니.....네 맞아요..."먼나무" 라 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