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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자연

읍성의 아침

by 나사랑...♡ 2026. 4. 17.

어제 새벽길을 달려...

새봄 감나무잎이 아름다운 순천 낙안읍성을 다녀 왔담니다.

뿌연 미세먼지가 아쉬움을 주지만...

옛 고향 마을같은  초가의 향수에 흡뻑 젖어본 추억의 출사길 이였담니다.

불친 님등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는 멋진 불금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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