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자연 읍성의 아침 by 나사랑...♡ 2026. 4. 17. 어제 새벽길을 달려... 새봄 감나무잎이 아름다운 순천 낙안읍성을 다녀 왔담니다. 뿌연 미세먼지가 아쉬움을 주지만... 옛 고향 마을같은 초가의 향수에 흡뻑 젖어본 추억의 출사길 이였담니다. 불친 님등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는 멋진 불금 되시구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나사랑 의 빛그림 겔러리 '빛과자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작산 (52) 2026.04.19 화엄사 흑매화 (68) 2026.04.18 동백과 유채 (23) 2026.04.16 한라산 반영 (23) 2026.04.15 가파도의 봄 (28) 2026.04.14 관련글 주작산 화엄사 흑매화 동백과 유채 한라산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