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자연 물 길는 여인 by 나사랑...♡ 2026. 5. 5. 저녁 햇살이 고운 천지연 폭포 앞에서.... 제주에서는... 물을 길어 나를 때 허벅이란 물통을 사용했다 하네요. 누구인진 몰라도 물통입구에 빨간 꽃잎을 따 넣었더군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나사랑 의 빛그림 겔러리 '빛과자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등대와파도 (32) 2026.05.08 한반도지형 (35) 2026.05.07 오월의 길 (21) 2026.05.04 창꼼 (22) 2026.05.03 아쉬운 황매산의 아침 (30) 2026.05.01 관련글 등대와파도 한반도지형 오월의 길 창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