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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자연

섭지코지의 아침

by 나사랑...♡ 2026. 5. 21.

 

멋진 일출을 기대 했는데....

깜깜한 하늘...애구 오늘도 틀렸네....

빛내림 이라도 있어 주려나...오~그때였다

나사랑 생각이 전해진 모양이다

그때 찾아온 한줄기 빛.... 빛내림 이였다.

나사랑 얼굴에 햇살의 미소가 번진다....ㅎㅎㅎ

 

오늘도 비가 오려나 봅니다.

마음만은 햇살의 행복이 함께 하시는 즐건날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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