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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자연

사계해변의 아침

by 나사랑...♡ 2026. 5. 22.

 

남원 숙소에서....

새벽을 달려 찾아온 사계해변....

멀리서 부터 붉게 피여나는 여명을 놓칠세라

달려라 애마야....밟고... 밟으며...드디여 도착.

렌즈는 뭘 쓸까...쎝팅은 어디에....

바쁘다 바뻐....ㅎㅎㅎ

저~멀리 형제섬이 제주살이 나그네를 반겨주네요.

 

오늘도 사랑 그리고 행복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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