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 숙소에서....
새벽을 달려 찾아온 사계해변....
멀리서 부터 붉게 피여나는 여명을 놓칠세라
달려라 애마야....밟고... 밟으며...드디여 도착.
렌즈는 뭘 쓸까...쎝팅은 어디에....
바쁘다 바뻐....ㅎㅎㅎ
저~멀리 형제섬이 제주살이 나그네를 반겨주네요.
오늘도 사랑 그리고 행복 이랍니다.

남원 숙소에서....
새벽을 달려 찾아온 사계해변....
멀리서 부터 붉게 피여나는 여명을 놓칠세라
달려라 애마야....밟고... 밟으며...드디여 도착.
렌즈는 뭘 쓸까...쎝팅은 어디에....
바쁘다 바뻐....ㅎㅎㅎ
저~멀리 형제섬이 제주살이 나그네를 반겨주네요.
오늘도 사랑 그리고 행복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