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 에서 올라오는 길에 만난 나주 영산강 동섬의 봄
영산강 정비사업을 하기전에는
능수버들과 유채가 어우러진 동섬의 자연스런 봄 풍경을 담으러 진사들이 많이도 찾던곳인데....
이젠 깔끔하게 정리된 영산강에서는 자연스러웠던 그옛날의 동섬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어 아쉬움이 크다.

완도 에서 올라오는 길에 만난 나주 영산강 동섬의 봄
영산강 정비사업을 하기전에는
능수버들과 유채가 어우러진 동섬의 자연스런 봄 풍경을 담으러 진사들이 많이도 찾던곳인데....
이젠 깔끔하게 정리된 영산강에서는 자연스러웠던 그옛날의 동섬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어 아쉬움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