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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자연

왜~

by 나사랑...♡ 2026. 2. 19.

 

모두가 떠났는데....

못다한 사랑이 있을까요.

아니면....

둘 사랑의 인연의 끝이 싫어서 일까요.

무슨 미련이 있기에...

 

설 연휴도 끝나고...

오늘은 만물이 소생한다는 우수...

새봄 이 머지 않았네요.

모두들 화이팅 하시는...

멋지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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