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아랫목을 따듯하게 해줄.... 장작
예전 시골에선 나무땔감 외에는
아궁이에 불을때고, 밥을짓는 일을 할 수 없었지요.
추운 겨울나기를 위한 준비중,
가장 큰일이 땔나무를 구해 쌓아두는 일이였고요.
나사랑도 시골에서 소년시절 을 지내다 보니...
인근 산에 올라 나무도 하고, 고주박이도 패고,
솔잎이며,낙엽등을 긁어 모았던 추억이 있기에...
헛간채 처마 벽면에 가지런히 쌓아둔 장작을 보노라니...
옛시골 정취가 정겹기도 하고,
나사랑이 부자가 된듯한 푸근한 마음이 들기에
카메라 앵글에 담아 보았 담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오늘도 사랑...그리고 행복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