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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자연

통도사의봄

by 나사랑...♡ 2026. 2. 23.

오늘 새벽길을 달려 통도사의 봄을 만나고 왔네요.

애구 핑크빛 고운 자장매는 나사랑을 기다리다 지쳤는지 이미 울며 떠나가고 있고...

홍매화만이 겨우나와 나사랑을 반겨 주고 있더군요.

좀 더 일찍 찾아보는 건데...아쉬움이 크담니다.

하기야 "화무십일홍" 인데....

통도사 매화소식이  올라 온지가 언제인가... 무심한 나사랑이 이제야  찾아 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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