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새벽길을 달려 통도사의 봄을 만나고 왔네요.
애구 핑크빛 고운 자장매는 나사랑을 기다리다 지쳤는지 이미 울며 떠나가고 있고...
홍매화만이 겨우나와 나사랑을 반겨 주고 있더군요.
좀 더 일찍 찾아보는 건데...아쉬움이 크담니다.
하기야 "화무십일홍" 인데....
통도사 매화소식이 올라 온지가 언제인가... 무심한 나사랑이 이제야 찾아 봤으니...

오늘 새벽길을 달려 통도사의 봄을 만나고 왔네요.
애구 핑크빛 고운 자장매는 나사랑을 기다리다 지쳤는지 이미 울며 떠나가고 있고...
홍매화만이 겨우나와 나사랑을 반겨 주고 있더군요.
좀 더 일찍 찾아보는 건데...아쉬움이 크담니다.
하기야 "화무십일홍" 인데....
통도사 매화소식이 올라 온지가 언제인가... 무심한 나사랑이 이제야 찾아 봤으니...